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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FA 정신

    GFA GFA는

    Gospel for Asia is tansforming communities
    in this life and for eternity

GFA의 사역

타이틀라인

우리의 사명은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제자가 되는 것이고, 그 분으로 인하여 온전히 기뻐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시아의 사람들을 향한 특별한 마음을 부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육, 의료, 실제적인 선물로 도움을 주고, 관계의 회복,
평온한 마음, 삶의 변화 등으로 영적인 변화를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연합된 교회와의 파트너쉽과 지역 사회에서 안에서 이 모든 것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 or 우리의 신앙

타이틀라인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무오한 말씀임을 믿습니다.

성경은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는 완벽한 계시이며 성도의 삶에 있어서 믿음과 실천을 위한 유일하고 절대적인 원칙입니다.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로서 영원토록 존재하시는 한 분 하나님을 믿으며 이 삼위가 동일한 위엄과 능력 가운데 영원토록 공존하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 성령님에 의한 기적적인 잉태, 동정녀 탄생, 그분의 무죄한 삶, 십자가 위에서의
대속적인 죽음, 육체의 부활, 하나님 우편으로의 승천, 그리고 그분의 임박한 재림을 믿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을 위해 창조되었음을 믿으며,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써 그분에게서 분리되는 영적인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 결과로 육체의 죽음을 초래하였으며, 모든 사람이 그 본성과 행실에 있어서 죄인들임을 믿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으며 그분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의 희생적인 죽음 때문에 의롭다
칭함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속에 들어가게 됨을 믿습니다.

모든 성도 안에 거하시면서 성도의 삶과 사역에 능력을 공급하시는 성령님의 현재적인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의 육체적인 부활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은 자들이 누리게 될 영원한 복,
그리고 성자 예수님을 통해 나타내신 하나님의 용서를 거부한 자들이 받을 영원한 형벌을 믿습니다.

GFA특징

타이틀라인

지극히 작은 자에게로

사역의 초점과 목표는 아시아 전역에서 소외되고 빈곤한 어린이, 가정 및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각각의 섬김의 모양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자국인 선교사 후원

자국인 선교사는 극복해야 할 문화적 장벽이 거의 또는 전혀 없습니다. 그들은 서구의 사람들과는 달리 자신과 같은 아시아 문화에 속해 있는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며
교제할 수 있습니다. 자국인 사역자들은 섬기는 가운데 어려운 장애물에 직면하기도 하지만 북미나 다른 비 아시아국가의 동역자들에 비해서 여전히 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자국인 선교사 후원이미지
  • 자국인 선교사 후원이미지
  • 자국인 선교사 후원이미지

아이들과 가정을 위한 더 나은 커뮤니티로의 개발

자국인 선교사는 그들이 파송된 지역 사회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부 지역 사회에는 어린이들이 교육, 건강검진 및 식사를 제공 받을 수 있는 희망의 다리
(Bridge of Hope)센터가 있습니다. 일부 가정의 경우, 희망의 다리는 자녀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GFA의 후원 선교사는 지역 사회의 일원이기
때문에 해당 지역 공동체와 도움이 필요한 가정들과 친숙합니다. 자국인 사역자들은 자원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자립하도록 돕는 동물을 가정에 선물하기도 하고
마을 전체를 위한 우물을 설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아이들과 그 가정과 마을 전체에 축복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큰 영향

자국인 선교사들은 기꺼이 희생하고자하며 충성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과 지역 사회를 섬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 각지의 성도들은 주님을 예배하기 위해
매 주 교회에 모입니다.

이 모든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GFA의 후원을 받는 자국인 선교사들은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에 따라 큰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그분의 교회의 필요를 채워주고 계십니다.

나는 죽고 예수가 사는 삶

이 학교는 "와서 죽으라(come and die)"라는 주님의 도전하심에 순종함으로 18세에서 27세의 젊은 청년들이 진정한 제자의 신분으로 거듭나기 위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