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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소개 긍휼사역

    Gospel for Asia is tansforming communities
    in this life and for eternity

한센인 사역

타이틀라인

거부당한 이들에게 사랑, 치유, 그리고 존엄성을 가져다 줍니다

한센인 사역의 필요성

아시아의 수만 명의 사람들이 한센병을 앓고 있습니다. 이 박테리아 감염은 피부에 영향을 미치고 신경을 파과할 뿐만 아니라 병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견딜 수없는 수치심을 가져다 줍니다.

이 질병은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병에 걸린 사람은 신체가 느낄 수 있는 일반적인 자극이나 통증에 무감각해집니다. 한센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 고통을 느끼지 못할 때 그들은 쉽게 다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상은 감염으로 이어져 조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결국 한센병 환자들은 손가락, 발가락 뿐만 아니라 사지의 일부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사회적 낙인은 질병 자체보다 더 심한 고통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한센병이 발견되면 남자건 여자건 심지어 아이들까지도 지역사회나 집에서 외면당할 수 있습니다.

한센병은 발병 시 즉각적으로 치료를 받으면 신체의 손상없이 치료될 수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이 질병을 둘러싼 사회적 낙인과 수치심으로 인해 치료될 수 있는 질병보다는 저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외지고 가난한 곳에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 한센병에 대한 진단과 치료는 종종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Pic) 매년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센병이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그 중 절반은 인도에 거주하고 있다.

어떻게 한센병 환자를 도울 수 있을까?

GFA가 지원하는 한센인 사역은 2007년에 한센병으로 고통받는 소수의 사람들을 돕기 위한 작은 노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타릭 폴(Tarik Paul) 목사는 처음부터 이 사역을 이끌어 왔고 이제 "친구에게 (Reaching Friends Ministry)"라는 이름의 사역이 되어, 그 지역에서 GFA의 가장 큰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역 중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사역의 이름을 다르게 부름으로써 그들이 질병을 떠올리거나 수치심을 느끼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회의하는 가운데 생각했습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니, 그들을 [친구]라고 부르자. 그들이 우리와 다른 것은 질병일 뿐이지만, 우리가 그것을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하자. 그들을 친구로 받아 들이자.’라고 말이죠."

하나님께서는 한센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저주받은 자로 보지 않으십니다. 대신 예수님을 보내시고 그들을 위해 목숨을 내어놓을 만큼 그들을 사랑하십니다. 현지 선교사들은 한센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사랑을 나타냅니다.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손을 잡으며, 기도하고, 상처를 치료하는데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GFA의 후원 사역자들은 식량 배급, 의료 지원, 건강 및 위생 인식 개선 교육, 어른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교습소 운영과 같은 사회 구호 활동을 통하여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 매일의 식사

    매일 GFA의 직원들은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합니다.

  • 의료 지원

    의료진은 환자들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상처를
    정기적으로 소독하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일상적인 돌봄

    선교사는 요리를 하고, 세탁을 하거나, 스스로 손톱을
    자를 수 없는 환자들의 손톱을 잘라주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을 도와줍니다.

비디오 : 애슐리의 나환자 마을 방문기

애슐리는 GFA가 섬기고 있는 한센병 환자 마을에 방문했습니다. 그녀와 마을 사람들과의 만남이 어떠한 영향이 있었고, 그녀의 삶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한센인 사역의 영향

GFA가 지원하는 한센인 사역이나 "친구에게"사역은 한센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그들 자신은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여기시고, 존엄성이 있는 사람임을 상기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들은 자신의 질병에 의해 정의되지 않습니다. 한센병 환자들은 예수님께서 인격적으로 자신을 대하시고 돌보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분을 신뢰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존귀한 존재로 여겨지기를 원합니다.

Pic) 예배를 위해 모인 한센인 마을의 성도들

주님은 이 한센인 사역을 엄청나게 축복하셨습니다. 환자들은 치유와 긍휼, 그리고 사랑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환자 마을에서는 현재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고 위해 정기적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가난한 자들을 섬기시고 거절당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초대하셨습니다. 우리도 그 분의 발자취를 따라가기를 바랍니다.

GFA의 한센인 사역을 위한 여러분의 선물로 현지 사역자들은 많은 환자의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키고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알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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