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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ID : 144696
+ 사역현장 : 인도
+ 한글이름 : 로얀
+ 영문이름 : Royan
+ 결혼여부 : 기혼
 
저는 인도의 힌두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는 많은 미신들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자라면서 저는 매우 신실한 기독교인 소년들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 친구들은 저에게 아주 잘 해주었고 제가 어려움에 있을 때 저를 도와주었고 우울과 낙담의 시기에 있는 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의 사랑에 매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 친구들은 저를 성탄절 행사에 초대했습니다. 그 친구들의 초대로 저는 교회에 가게 되었고, 예수님의 삶과 죽음에 대한 설교는 저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저의 부모님이 이것을 알게 되었을 때 저를 꾸짖으셨고, 저는 교회에 가기를 원했지만 갈 수 없었습니다.

 

저의 친구들은 이런 낙담의 시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믿음 안에서 격려하는 친구들의 말은 저의 마음에 소망을 주었습니다. 제가 집에서 교회에서 들은 설교를 다시 회상하자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방에서 무릎을 꿇고 예수님을 저의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위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들을 만나서 주님과의 만남을 고백했고 저의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저의 부모님과 형제들은 저의 인생의 엄청난 변화를 보고 놀랐습니다.

 

저의 가족들은 감당할 수 없는 여러 종류의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저의 큰 형은 갑상선으로 고통을 겪었고 의학적인 치료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저와 친구들이 형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말씀 드렸고, 곧 몇 분의 목사들과 함께 친구들이 도착하였습니다. 그 중 한 분이 저의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셨고 예수님을 영접할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의 형을 위해 함께 기도했고 놀랍게도 저의 형은 주의 은혜로 완전히 치유함을 받았으며 고통의 흔적이 전혀 남지 않았습니다.

 

저의 가족은 예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구원의 계획에 대해 배우면서 개인적인 구주로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넘치는 기쁨과 은혜로 저희는 예배 드리기 위해 교회에 출석했으며 물 세례로 저희의 믿음을 공개적으로 증언하였습니다. 저희가 영적으로 성장하면서, 저의 부모님은 저를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나아가라고 격려하셨습니다. 저는 저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완전한 뜻을 알기를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전임 사역자로 섬길 것에 대해 확신을 주셨습니다. 신학 훈련 후에 저는 주를 섬기기 시작했고 나의 구원자이신 그 분께서 저의 사역을 축복하셨으며 교회를 설립할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현재 저는 Gospel for Asia ministries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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