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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든 불행이든 이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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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드하 씨는 그녀의 남편의 수입을 보충하고 그들의 두 어린 아이들을 부양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그녀는 지역마켓에서 꽃을 파는 일과 같은 잡다한 일들을 했으나 여전히 그녀의 가족은 빚을 지지 않고는 살기가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

 그녀는 극심한 복통으로 인한 고통을 겪기 시작했을 때통증을 없애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의사는 그녀에게 병원에 입원하라고 말했지만 가족들은 그녀를 병원에 입원시킬 형편이 되지 못했습니다.

현지 아시아 복음 선교회의 카필 목사는 이 가정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그는 사미드하 씨와 그녀의 남편 타페시 씨를 방문했고 그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희망을 나누었습니다그러나 그들은 그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사미드하 씨는 아시아의 전통 종교들 중 하나인 자신의 신앙을 굳게 붙잡았고타페시 씨는 자신은 이미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비록 이 부부에게 거절당했지만카필 목사는 사미드하 씨를 위해 그녀의 복통이 치유되기를 진정으로 기도했고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그때 이 부부는 카필 목사의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어느 주일날 아침카필 목사는 예배시간에 사미드하 씨의 얼굴에 나타난 이상한 표정을 인지했습니다그녀는 소리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사탄의 구속으로부터 해방되었어요저는 더 이상 사탄 세력의 어둠 속에 있지 않으며예수의 빛 속에 있어요그분만이 저를 아픔에서 치유하셨어요주님은 제 의사이자 치료자세요.”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그리스도를 그녀의 구주로 초청했습니다.

복음 위에 굳게 서리

그 이후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모두 예수님을 믿었습니다그러나 그들의 믿음은 대가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사미드하 씨의 부모님은 만약 그녀가 가족의 전통 종교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인연을 끊겠다고 위협했습니다하지만 이것은 주님을 따르겠다는 그녀의 결심을 흔들지 못했습니다.

 “저는 죄와 영원한 지옥으로부터 구원해 주시고 너그러이 영원한 안전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기 때문에 옛 종교로 돌아갈 수 없어요.”라고 사미드하 씨는 부모님께 이야기 했습니다. “이 길이 어렵든지 쉽든지행복하든지 불행하든지나는 다시 돌아가지 않을 거예요.”

사미드하 씨와 타페시 씨의 고난의 삶은 쉽지 않으며그들은 여전히 물질적으로 가난하지만그들은 예수님 안에서 사랑과 기쁨과 평안이 풍성한 부요한 삶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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